KTF(대표 남중수)는 월 9000원에 전용 휴대전화를 통해 길안내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케이웨이즈(K·ways) 길안내 프리’ 요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수신장비 없이 내비게이션 전용 휴대전화를 이용해 목적지 길 검색은 물론 보행자 길안내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한다.
상세한 지도화면과 주소를 통해 △내 위치 안내 △음성과 지도화면으로 이동경로 및 길안내 △명칭, 주소, 전화번호별 목적지 검색 △대중교통 연계안내 등 때와 상황에 따른 맞춤형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월 5000원만 내면 차량 길안내를 7회 무료로 받고, 기타 서비스는 건당 요금을 적용하는 ‘K·ways 길안내 라이트’ 요금상품도 함께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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