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정보시스템(대표 홍창표 http://www.shinhwa21.co.kr)은 디지털 TV에서 ‘플레이백 기능’을 구현하는 모듈<사진>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플레이백 모듈은 디지털 카메라 또는 휴대폰에서 찍은 화면을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TV에 직접 연결,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신화정보 측은 “최근 디지털 TV의 국내외 생산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플레이백 모듈에 대한 수요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빠르면 상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