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그래픽 솔루션 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이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3G 모바일월드포럼 2005’에 최신 솔루션인 ‘VIS 2.0’을 시연한다.
김윤수 사장은 3G 콘텐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세션에 연설자로 참석한다. 발표 주제는 ‘한국의 젊은층에게 인기있는 모바일그래픽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한국 모바일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모바일 사이버스페이스 △역동적인 GUI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휴대폰 기능과의 컨버전스 등에 관해 연설할 예정이다.
3G 모바일월드포럼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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