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키텍트(대표 조태희 http://www.dacorp.co.kr)는 캐나다 데이터미러사의 데이터통합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디지털아키텍트가 이번에 국내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인테그레이션슈트 2005’로 트랜스포매이셔널 서버와 아이리플렉트 등 2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은 “이 솔루션이 변경감지, 변환, 전송이라는 통합기술을 제공하면서 실시간 재해복구 기능까지 갖고 있다“며 “특히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과 서버 시스템 간 통합에 장점이 있어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연준 이사는 “올해부터 데이터통합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 한국인포매티카 등과 경쟁을 벌일 것”이라며 “연내 500대 기업 가운데 20개 이상의 사이트를 구축해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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