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연티켓 온라인 예매도 휴대폰 결제로’
휴대폰 결제 및 유무선 콘텐츠 전문기업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티켓링크(대표 우성화)가 운영하는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http://www.ticketlink.co.kr)에 휴대폰 결제 솔루션 텔레디트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날은 이번 계약으로 기존에 주로 신용카드 결제로 이뤄졌던 온라인 티켓 예매 시장에도 휴대폰 결제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04년 말 현재 온라인 티켓 예매 시장은 공연티켓은 전체 판매액의 54%에 이르는 929억 원, 영화 예매는 인터넷 예매 관람객이 125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는 등 해마다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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