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CES] 삼성 타임워너 케이블과 양해각서

 라스베이거스 2005 CES에 참석중인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7일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타임워너케이블(TWC)사의 글렌 브릿 사장(〃 세 번째)과 OCAP(Open Cable Applications Platform) 호환 양방향 디지털TV의 공동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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