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인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가 PDP와 LCD TV 주요 모델들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디지털TV 특별초대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무역의날 3억불 수출탑 수상’을 기념해 실시되는 것으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7일부터, 신촌점에서는 16일부터 각각 10일간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PDP TV 42, 50인치 3개 모델과 LCD TV 17, 26, 32인치 3개 모델이 판매되며, 그 중 42인치 PDP TV는 정상가 410만원보다 40% 저렴한 249만원에 셋톱박스까지 포함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젝션 TV 가격이 250만원 전후인 점을 감안하면, 동일한 가격에 벽걸이TV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정상가 300만원인 32인치 LCD TV는 239만원에 20만원 상품권이 증정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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