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호욱 http://www.adobe.co.kr)는 6일 전자 문서 관리 정책을 부여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폴리시 서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어도비 애크로뱃 7.0과 어도비 리더 7.0을 내장하고 있으며 PDF 문서 검색 자격 부여와 수신자의 문서 수정, 복사, 인쇄, 전송 권한을 규정해 문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이 솔루션은 표준 LDAP기반 인증 관리로 중앙에서 문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문서에 대한 이용 권한을 배포된 카피 수나 문서 저장 장소 등에 관계없이 변경, 취소할 수 있다.
이호욱 사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 유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아직도 주요 정보가 전자 문서 내에 있거나 이를 통해 유통된다는 사실을 고려하고 있지 않고 있다”며 “라이브사이클 폴리시 서버는 금융 정보에서부터 제품 관리 계획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치밀한 통제와 관리하에 이루어지도록 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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