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IT서비스 분야 국제공인 품질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3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번 인증 획득에 따라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U사이보스와 시스템 프로그램인 사이보스트레이더 등의 품질 및 안정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성높은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홍집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속적인 전산 부문 품질개선은 물론 대신의 소프트웨어를 해외에 수출하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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