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유지보수 전문업체인 유림정보통신(대표 유상동 http://www.youlim.co.kr)은 온라인 PC유지보수 관리솔루션 ‘Ai-헬프데스크’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온라인을 통해 PC를 관리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오프라인 중심의 PC유지보수 서비스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장애복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을 도입해 PC유지보수를 수행할 경우, 전체 장애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SW장애를 3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다. 또 OS와 응용프로그램의 장애를 즉각 원상 복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이 밖에 원격제어·백업 복구·바이러스치료·PC사양분석·PC활용 정보 제공 등의 기능도 갖춰 유지보수 업무와 관련하여 생산성을 30%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림정보통신은 PC유지보수를 수행하는 기업과 e러닝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 적인 영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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