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파워(대표 김길웅 http://www.soft-power.com)는 한국사이베이스 출신의 이세연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83년 한국IBM에 입사한 이후 영업총괄본부장을 거쳐 한국사이베이스 전무이사를 지낸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이 사장은 4일자로 소프트파워의 사장으로 정식 취임한다.
이 사장은 “향후 조직의 체질 변화를 이루고 하이엔드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해 외산 업체와 맞붙을 수 있는 소프트파워만의 특화된 경쟁력을 갖춰 매출 성장은 물론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추구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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