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AV기기 전문회사인 네스티아전자(대표 배병만 http://www.nestia.co.kr)가 어느 국가에서건 작동되는 휴대형 TV ‘WW(World Wide) TV리시버’를 개발 완료하고 3월경 출시한다.
네스티아전자가 선보이는 ‘WW TV리시버’는 3.5인치 TFT LCD를 장착한 초박형 휴대형 TV로 NTSC와 PAL, SECAM 등 TV 전송방식에 관계없이 어느 국가에서나 TV를 시청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유학생에게 효과적이다.
이 회사 배병만 사장은 “출장이 빈번한 비즈니스맨들에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며 “3월경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스티아전자는 세계적인 카오디오 회사인 일본 알파인과 DVD 및 TFT LCD 관련 개발파트너로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년 7월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신기술 벤처기업으로 지정받기도 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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