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 http://www.koscom.co.kr)은 이너버스와 공동 개발한 방화벽 로그분석 솔루션 ‘파이어퀘스트<사진>’를 삼성전자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파이어퀘스트 구축으로 매일 로그 분석을 통해 비인가자에 의한 불법적인 접근 시도 및 악의적인 침입 흔적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임용운 증권전산 정보공유분석(ISAC)센터장은 “외산 제품과 벤치마킹 테스트를 통해 삼성전자에 국산 솔루션을 공급했다”며 “삼성전자의 도입을 시작으로 올해 방화벽 로그분석 시장이 약 1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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