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솔루션 업체인 이스머텍코리아(대표 이윤규 http://www.esmertec.com)는 이윤규 영업 총괄이사를 지사장으로 선임하고 새해 조직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윤규 신임 지사장은 “지난해 매출이 약 70∼8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에는 연구인력을 포함해 인원을 2배 가량 늘려 120억원 정도로 매출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머텍코리아는 현재까지 GSM 휴대폰 개발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삼아왔는데 내년부터 자바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윤규 신임 지사장은 삼성전자·필립스·모토롤라를 거쳐 지난 2003년 이스머텍코리아 설립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지사장 업무대행을 맡아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