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정장호)는 정보통신망의 이용촉진 및 정보화 사회의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정보보호 우수단체에 선정돼 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인터넷사이트를 관련기준에 따라 평가, 지금까지 160여 정부 및 산하기관 그리고 민간기업에 정보보호인증마크, 개인정보보호마크를 부여해 IT관련 기관 및 업계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리수준을 높이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협회 측은 “개인정보 보호 교육, 국제 교류협력, 대국민 홍보 등 개인정보 침해의 예방과 제도 발전에도 기여하는 등 정보통신 산업의 역기능 해소에 노력을 기울여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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