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거래일 기준으로 8일 연속 하락하며 1041.00원까지 떨어져 1040원선을 위협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0원 하락한 1041.00원에 마감됐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환율이 이런 추세로 계속 하락하면 1040원선도 조만간 무너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1040원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 1997년 11월19일의 1035.50원이었으며 이달 6일 장중 한때 1040원 밑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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