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http://www.inkel.co.kr)는 16만원 대의 보급형 가격으로 프로그레시브 스캔 방식을 적용한 DVD플레이어 ‘인켈 VD45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말연시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특별 기획한 신제품은 DVD+R/RW 및 DVD-R/RW 미디어를 재생하고 DVD와 함께 CD, CD-R/RW, MP3, Kodak Picture CD, JPEG등의 다양한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고화질을 위해 콤포넌트(Component) 단자와 고음질을 위한 디지털 음성단자(Optical, Coaxial) 등 다양한 출력단자들을 내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10만 원대의 보급형 가격으로 출시해 중국산 저가공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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