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대표 박동호 http://www.cgv.co.kr)와 전사자원관리(ERP) 기반 차세대 극장통합운영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CJ시스템즈는 내년 1월 사업에 착수, 10월까지 ERP 기반의 발권 및 매점영업관리 시스템과 경영관리 시스템 등 극장통합운영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CJ시스템즈와 CJ CGV는 2006년 이후에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CJ시스템즈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CJ CGV의 통합운영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해 왔다.
강덕순 CJ시스템즈 정보화지원센터 부장은 “신속하고 경제적인 업무 프로세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효율성과 확장성에 초점을 두고 IT인프라를 설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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