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 코스닥기업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KTF의 ‘USIM/케이머스 통합IC칩’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케이비테크는 내년 11월까지 KTF의 IMT-2000 서비스에 적용되는 WCDMA 이동전화용 가입자인증모듈(USIM)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에 개발되는 USIM은 국내외 WCDMA 망에서 사용되는 칩 기술로 전국 교통카드를 위한 커머스용 애플리케이션과 신용카드·현금카드·K머스 등 지불수단을 지원한다.
USIM이 탑재된 카드는 높은 보안성과 연산처리 기능을 바탕으로 통신사업자, 사용자 비밀번호, 로밍 정보, 부가 이동통신 서비스 등의 정보를 저장하며 이 카드가 장착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음성통화는 물론 다양한 멀티 콘텐츠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