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동남아 국가 중 태국 푸켓 지역에 모포와 기본의류,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 수해구호킷(배낭) 2000세트(1억원 상당)를 긴급 전달키로 했다. 태국은 KT가 지난 7월 초고속인터넷을 개통,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국가다. KT 사랑의 봉사단이 구호킷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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