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솔루션 전문기업 누리비젼(대표 심동호 http://www.nurivision.co.kr)은 이달들어서만 목포시청, 전남무안시청, 대한석탄공사, 한국산업안전공단 등에 스팸차단솔루션 ‘마음메일 스탬차단 게이트웨이(모델명 MMP-GW)’를 설치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처럼 관공서 및 지자체의 구입 또는 사용계약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마음메일 스팸차단 게이트웨이’는 ‘송신자 자가인증’이란 신기술에 기반한 3단계 입체차단방식을 채택, 60% 수준에 머물고 있는 기존 필터링 방식의 제품과 달리 95% 이상의 높은 차단율을 보이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심동호 대표는 “‘마음메일 스팸차단 게이트웨이’가 지난 7월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선정된데 이어 11월에 조달청 정식 조달품목으로 등록된 이후 계약 성사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관공서 외에 금융권과 일반기업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해외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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