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맞이 빛의 제전 `도쿄 밀레나리오`

24일 도쿄의 시민들이 비즈니스가에서 개최되는 송년맞이 빛의 제전인 ‘도쿄 밀레나리오’ 를 즐기고 있다. 400m의 이 빛의 터널은 내년 1월 1일까지 전시된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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