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는 임베디드 플랫폼 ‘윈도 XP 임베디드(XPE) 서비스 팩2(SP2)’ 공급을 시작한다. 우선 영문 버전이 제공되며 한글 버전은 오는 1월 초 공급된다.
윈도 XPE SP2는 윈도를 컴포넌트 형태로 제공해 디바이스 제조 기업들이 POS 터미널, 의료 시스템, 씬 클라이언트 등 신뢰성 있는 최신 소형 디바이스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네트워킹과 브라우징, 메모리 보호 기능 등의 한 층 강화된 보안 기능은 물론 원격 디바이스 관리, 추가적 네트워크 및 멀티미디어 기능, 윈도 미디어플레이어9, 다이렉트X9 등의 고급 멀티미디어 및 그래픽 기능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윈도 임베디드 파트너사인 DST와 어드밴택테크놀로지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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