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SW 전문업체인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는 23일 김지문 부사장을 임베디드솔루션 사업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이는 임베디드SW부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지문 임베디드솔루션 사업총괄 사장은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IBM, 한국사이베이스, 큰사람컴퓨터, 한국시뮬레이션기술, 하이퍼테크놀로지 등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지난10월 15일 MDS테크놀로지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제휴협력을 확대 강화해 임베디드 토털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선도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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