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HP 등 국내외 주요 PC회사들과 함께 최신 PC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04 겨울 디지털 라이프전’을 개최한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PC를 통해 거실에서 음악·영화·게임을 가족과 함께 즐기거나 PC 내의 콘텐츠를 댁내 어디에서든 다양한 기기를 통해 동시에 이용하는 등 각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마케팅 총괄 상무는 “가정 내에서 고화질, 고음질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는 최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PC 제조사들의 추천 제품들도 전시된다. 또 그래픽 만화제작 강의 등 현장 세미나와 각종 PC활용 시연회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인텔코리아는 리서치 전문기관인 시노베이트에 의뢰해 지난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5개 국가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케팅 조사에서 18세부터 29세까지의 국내 소비자 중 57%가 엔터테인먼트PC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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