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로 기부하세요.”
서울시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는 21일부터 연말까지 구세군과 함께 시청, 신촌,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잠실, 압구정역 등 서울시내 주요 장소에서 T머니 교통카드를 이용한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T머니 교통카드 이용자는 구세군 단말기에 대면 1회당 1000원 씩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전액 구세군에 전달된다.
한국스마트카드 측은 기부 단말기 운영 결과와 시민 반응을 지켜본 뒤 내년에 서울 시내 전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부산지역 전자화폐·교통카드 전문업체인 마이비도 이달 초부터 교통카드를 이용한 구세군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