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로 기부하세요.”
서울시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는 21일부터 연말까지 구세군과 함께 시청, 신촌,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잠실, 압구정역 등 서울시내 주요 장소에서 T머니 교통카드를 이용한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T머니 교통카드 이용자는 구세군 단말기에 대면 1회당 1000원 씩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전액 구세군에 전달된다.
한국스마트카드 측은 기부 단말기 운영 결과와 시민 반응을 지켜본 뒤 내년에 서울 시내 전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부산지역 전자화폐·교통카드 전문업체인 마이비도 이달 초부터 교통카드를 이용한 구세군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