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소자와 수광소자를 결합한 포토 커플러의 국산화율 제고를 위해서는 포토 트랜지스터, 로직 IC 등 핵심 소자에 대한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휴대폰 등에 들어가는 광부품인 포터 커플러의 국내 생산 확대를 위해서는 핵심소자 개발과 함께 양산 설비 투자확대 및 안전 인증규격 강화에 따른 신뢰성 기술 개발 등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해외 지원인증 확대 △포토커플러 업체에 대한 기술인력 지원 △고가계측시험장비 구축 △리드 프레임 등 원자재 수출입에 따른 관세인하 등도 병행 추진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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