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대표 구자천 http://www.ssdelta.co.kr)가 LG전자에 내년 200억원 상당의 휴대폰 윈도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LG전자 정보통신사업본부의 거래선 등록 승인이 완료돼 내년 1월초부터 양산을 시작, 연 2000만대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라인 셋업과 거래선 등록 승인을 마치고 시제품 생산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신성델타테크는 최근 도광판 등 LCD 사출부품 및 금형 사업을 분리, 신성델타테크이엔지라는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성델타테크는 기존 주력인 세탁기·가전 부품 사업과 신규 사업인 모바일 부품 사업을 강화하고 신설 회사는 도광판 등 LCD 관련 부품을 전담하게 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10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