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 )가 각종 모임과 행사로 바쁜 연말연시에 야간 근무자를 위로하는 야심만만(夜深滿滿)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원 대표가 늦은 밤까지 회사에 남아 일하는 임직원들을 직접 찾아가 떡과 케익을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선물도 지급하는 이벤트다. 삼성전기는 또 직원들끼리 칭찬하는 내용으로 트리를 장식하는 ‘칭찬이 열리는 트리 꾸미기’ 행사도 진행중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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