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제조업체 엘사코리아는(대표 최용태 http://www.elsakorea.co.kr)는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인 터보캐시(TurboCache)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 ‘엘사 글래디악620TC·사진’를 출시했다.
‘엔비디아 터보캐시’ 기술은 기존 그래픽카드들이 그래픽카드 로컬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그래픽칩세트(GPU)가 시스템 메모리를 직접 사용하는 엔비디아 고유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이를 이용하면 그래픽 카드상에 장착되어야 할 비디오 메모리를 줄일 수 있게 돼, 저렴한 가격으로, 최신 GPU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된 ‘엘사 글래디악620TC’는 PCI익스프레스 대역폭을 이용해, GPU가 시스템 메모리로 직접 렌더링을 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최적화된 터보캐시가, 소프트웨어에 따라 그래픽 카드 메모리를 할당하므로, 시스템 성능과 3D 그래픽 성능의 균형을 최고 상태로 유지하게 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