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www.future.co.kr)은 자회사 아이크로스테크놀로지(대표 이현규 www.icrosstech.com)와 공동 개발한 홈게이트웨이 ‘빌리안(Villian·사진)’이 KT ‘홈엔’의 제어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위한 시험사업에 적용된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최근 홈네트워크 서비스 홈엔 시험사업에 적용할 홈게이트웨이를 선정하기 위해 5개사의 홈게이트웨이를 대상으로 시험 평가를 했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퓨쳐시스템은 보안에서 차별화된 홈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해 보안 시장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 진출의 포석을 마련할 것”이라며 “그동안 준비해 온 홈네트워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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