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유통업체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 )는 대만 알바트론사와 그래픽카드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주말부터 엔비디아 칩세트를 채용한 알바트론 그래픽카드 유통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만 알바트론 브랜드가 국내에 유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계약에 따라 유니텍전자가 첫번째로 출시할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칩세트를 채용한 PCI익스프레스 기반 그래픽카드 ‘지포스6600GT·사진’와 ‘지포스6200’ ‘지포스6600U’ 등 총 3종류로 회사 측은 시장 상황을 본 뒤 제품 라인업을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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