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지역 코스닥기업이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빌딩에서 합동 기업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기업설명회에서는 △현진소재(부산·선박용 엔진부품) △삼원테크(창원·금속 부품) △나라엠앤디(창원·금형 및 사출 부품) 등 3개사가 기관 및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각 사의 현황과 사업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2)368-4551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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