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소매·유통·제조업체들이 주요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데이터 동기화(GDS:Global Data Synchronization) 솔루션을 발표했다.
IBM이 이번에 발표한 ‘IBM GDS for WPC(WebSphere Product Center)’는 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제조업체는 자사의 상품 관리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매자나 중간 상인 등과 보다 빠르고 쉽게 상품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IBM은 기업에 글로벌 동기화 시스템을 3년 이상 구축 및 지원해 왔으며 관련 표준을 구축하는데 참여해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