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토니 로메로 http://www.ibm.com/kr)은 소매·유통 및 제조업체가 상호 협업함으로써 주요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하고 내부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데이터동기화(GDS) 솔루션인 ‘IBM GDS for WPC’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비즈니스 정보를 팩스, 전화, 전자우편 등과 같은 수작업을 최대한 줄이고 업계 표준을 이용해 정보를 관리, 공유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도록 지원한다.
박정화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상무는 “IBM은 소매·통업체 및 제조업체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자동화하는 산업별 솔루션을 발표함으로써 고객이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 동기화를 구축하고, 전자태그(RFID)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