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kr)은 중국 농업은행으로부터 자사 현금인출기(CD) 제품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노틸러스효성은 중국의 4대 국유은행 중 하나인 농업은행의 인증을 발판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인증을 받은 초소형 CD ‘나노캐시3000’은 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다.
노틸러스효성은 이번 인증을 위해 2002년 말부터 농업은행 분행에서 시범 운용을 통해 품질, 고객만족도, 사후서비스(AS) 현지화, 가격 등 세부사항을 점검해 왔다.
최병인 사장은 “디볼드와 NCR가 중국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인증 획득은 세계 선두 업체들과 품질경쟁이 가능해졌음을 뜻한다”면서 “베이징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판매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