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9일 강원도 양구 소재 육군 백두산부대를 방문, 커피믹스 8000박스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용오 두산 회장을 비롯해 강문창 두산산업개발 부회장, 강태순 두산 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산은 지난 1991년부터 ‘사랑의 차 나누기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4년간 275개 부대에 2660만잔의 사랑의 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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