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이 ‘바이퍼 GT(VIPER GT)’라는 자체 브랜드로 그래픽카드 사업에 진출한다.
8일 빅빔에 따르면 대만 아비트사의 주변기기 제품 유통에 이어 오는 12월 말 ‘바이퍼 GT(Visual Performance by Grand Tunning)’라는 자체 브랜드로 그래픽카드를 출시하고 앞으로 자사의 모든 그래픽카드에 이 브랜드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빅빔은 이달 30일 ATI9550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6600GT 칩세트를 채택한 제품도 내년 1월에 출시키로 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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