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IT서비스 전문업체인 NDS(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농림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축수산물 안전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및 업무재설계(BPR)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부와 해양수산부, 식약청 등으로 분산된 식품안전 정보를 통합하고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연계, 공동 관리를 통해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개선 및 효율 향상을 위한 전략과 실천 방안을 마련하는 BPR·ISP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NDS는 7개월간의 일정으로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관련 정보화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 △농축수산물 안정정보체제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BPR △식품안전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유관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표준화 및 정보화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NDS는 BPR·ISP 성과를 높이고 단계적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정보 인프라의 확장성과 호환성, 안전성 등을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둘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