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IT서비스 전문업체인 NDS(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농림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축수산물 안전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및 업무재설계(BPR)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부와 해양수산부, 식약청 등으로 분산된 식품안전 정보를 통합하고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연계, 공동 관리를 통해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개선 및 효율 향상을 위한 전략과 실천 방안을 마련하는 BPR·ISP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NDS는 7개월간의 일정으로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관련 정보화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 △농축수산물 안정정보체제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BPR △식품안전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유관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표준화 및 정보화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NDS는 BPR·ISP 성과를 높이고 단계적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정보 인프라의 확장성과 호환성, 안전성 등을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둘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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