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해보는 기업은 삼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취업포털 커리어(http://www.career.co.kr)에 따르면 올 들어 최근까지 구직사이트(http://job.daum.net)의 검색어 통계를 집계한 결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기업은 1만3800여건의 삼성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LG(8600건), 삼성전자(8200건), SK(7300건), 농협(5700건) 순이었고 롯데, 현대, KTF, CJ, 국민은행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커리어 측은 “구직자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은 매출액과 기업인지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이 때문에 유명 대기업들의 입사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