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츠(대표 백황현 http://www.nets.co.kr)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통합플랫폼인증솔루션(IMS)을 대상으로 실시한 ‘윈도 위너 콘테스트’에서 ‘퍼스트 위너’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세계 72개국 900개의 회사가 참여했으며 약 12주 동안 검증을 통해 한국에서는 넷츠와 KT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넷츠의 통합플랫폼인증솔루션은 ID 통합관리와 보안 강화를 통해 기업과 포털의 관리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초당 1000건 이상의 로그를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안정성이 있으며, 10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통합한다.
양홍현 이사는 “다양한 인터넷 환경을 수용하기 위한 멀티 플랫폼 지원이 가능한 점과 기업 환경에 적합하게 디렉터리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높게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