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대표 이영진)는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가안정 및 주주이익 극대화 차원에서 발행 주식 총수의 6.2%에 해당하는 30만주를 이익소각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의 주식 취득 기간은 오는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9일까지이며 취득 완료 후 즉시 소각할 예정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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