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회장 임주환·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99년부터 계간으로 발간해 온 국제 영문저널인 ‘JCN(JOURNAL OF COMMUNICATIONS AND NETWORKS)’이 내년 1월부로 국제인용지수(SCI) 인증기관으로부터 SCI 등재 학술지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학회는 국내 정보통신 분야 영문 저널로서의 선도적 역할은 물론, 세계 유수의 저널들과의 교류의 장을 더욱 확대하며, 해외로의 진출을 학술적으로 뒷받침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했다.
학회는 JCN 저널의 SCI 등재를 기념하는 축하연을 오는 15일에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정보통신 관련 저명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와 더불어 개최하기로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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