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이 기존 점포망이 부족한 서울·경인지역을 강화하기 위해 3개 신규 지점을 잇따라 개장한다.
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이달중 서울과 인천을 축으로 신규 점포 라인 구축을 목표로 개봉점을 3일, 인천 계양·주안점을 각각 16일에 신규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전자랜드21은 3개점 동시 개장을 계기로 서울 수도권 지역의 시장점유율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전자랜드 소속 프로농구단 ‘블랙스래머’의 연고지역이 인천 지역임을 감안해 개장 후 31일까지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키로 했다.
이 기간 동안 전 품목에 걸쳐 50∼20% 할인 판매하는 ‘오픈 기념 파격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100원 공개경매전’ ‘100원 추천 판매’ ‘선착순 한정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전자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밖에 인기 가수들의 콘서트와 농구단 팬사인회, 치어리더 공연, 주부 대항 노래자랑 등 각종 행사도 마련키로 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