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일반인에게 SW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품SW 사용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영상홍보물‘정정당당 SW, 위풍당당 코리아’를 제작하고 학교와 기업을 대상으로 배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CD형태로 제작된 이 영상물은 정품SW사용의 경제적 효과, 불법복제 유형과 처벌조항, 정품SW사용 실천 가이드 등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또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사장 등 전문가 인터뷰와 시민들의 길거리 인터뷰도 담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본 영상홍보물을 CD로 제작해 전국 교육기관에 우선 배포하는 한편 정품SW사용 컨설팅 및 방문교육 시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일반인은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pdmc.or.kr)에서 영상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이교용 위원장은 “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PC·인터넷 이용자 중 무려 42.7%가 불법복제를 경험했으며 SW의 무단복제를 범죄행위로 인식하는 이용자도 20.3%에 불과했다”며 “정품SW사용 영상홍보물은 SW이용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것”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