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은 1일 스리랑카 IT업체 BCC(대표 서닐 C. 위제싱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BCC는 스리랑카 바틀렛 그룹 IT 자회사로 국가전자상거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금융·공공·통신 분야에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대표적인 IT업체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대정보기술은 BCC와 기술 제휴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스리랑카 IT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또 이를 계기로 효과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주요 벤더와 컨설팅 업체, 현지 유력 IT회사들과의 전략적 공조체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병재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스리랑카 시장을 개척, 이미 해외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금융 SI 외에 공공 및 제조 분야로 영역을 다각화하는 한편 우수한 국산 솔루션의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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