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최영락)은 30일 혁신정책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초대 센터장에 조황희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혁신정책연구센터는 과학기술부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국가기술혁신정책을 추진하는 과학기술혁신본부 출범에 따라 국가의 기술혁신정책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발족됐다.
혁신정책연구센터는 과학기술부 특히 과학기술혁신본부에서 정책 수립이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기반이 되는 자료에 대한 조사·분석 및 관련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 과학기술정책의 이슈로 예상되는 주제에 대해 국내외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국가적이고 사회적인 이슈 해결을 위해 국내외의 관련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