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문화상품 전용 키오스크(Kiosk)의 보급 사업에 나섰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29일부터 인터넷 시설이 부족한 공연장·극장·게임장 등에 △문화상품권 △도서 △공연 △영화 등 문화상품 구매가 가능한 문화상품 전용 키오스크인 ‘문화파크·사진’를 설치, 보급한다고 밝혔다.
케이디넷이 지금까지 설치 보급한 키오스크는 약 1500여 대로 설치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정보와 음식점 정보, 할인쿠폰 제공 등을 주로 제공했으나 인터파크의 데이터베이스 공급에 따라 문화상품 구매전용 키오스크로 전환했다.
문화파크 키오스크는 지난 4개월간 인터파크와 케이디넷(구 한국통신카드)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인터파크에서 제공하는 도서·공연·콘서트·영화·스포츠/레저상품·여행상품을 비롯해 국내 각종 행사와 이벤트 정보를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지역정보,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전화 기능, 실시간 국내외 뉴스 및 증권정보 등도 함께 제공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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