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자동차정비사업부인 SK스피드메이트가 자동차정비업계로는 처음으로 고객관계관리(CRM)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SAP의 솔루션(제품명 mySAP CRM)을 도입한 SK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차량 관련 종합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진 SK스피드메이트 상무는 “SK네트웍스의 비전인 통합 마케팅 회사 구축을 위해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CRM으로 고객, 상품, 채널에 대한 정확하고 심도 있는 정보와 지식을 체계적으로 분석, 수익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약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SK스피드메이트는 기존 전사자원관리(ERP)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확장 ERP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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