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자동차정비사업부인 SK스피드메이트가 자동차정비업계로는 처음으로 고객관계관리(CRM)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SAP의 솔루션(제품명 mySAP CRM)을 도입한 SK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차량 관련 종합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진 SK스피드메이트 상무는 “SK네트웍스의 비전인 통합 마케팅 회사 구축을 위해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CRM으로 고객, 상품, 채널에 대한 정확하고 심도 있는 정보와 지식을 체계적으로 분석, 수익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약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SK스피드메이트는 기존 전사자원관리(ERP)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확장 ERP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