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도코모가 2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오는 2012년까지 중단한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NTT도코모의 나카무라 마사오 회장은 “향후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가 이동통신 시장에서 주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비용 절감을 위해 2세대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TT도코모는 지난 2001년부터 3G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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